횡성지역에서 산불 발생,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   2021-11-29 (월) 16:51
 



 

 

횡성지역 야산에서 산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45분쯤 횡성군 강림면 강림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헬기 3대와 진화인력 126명을 투입해

2시 55분쯤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이 불로, 산림 2천 500㎡가 소실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로

산불이 날 가능성이 크다며, 소각행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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