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감염 야생멧돼지 잇따라 발견... 방역 비상   2021-11-29 (월) 16:52
 



 

 

강원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가 잇따라 발견돼

지자체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야생멧돼지의 폐사체나 수렵 개체를 검사한 결과

ASF 감염 건수는 춘천, 영월, 삼척, 평창 등

4개 지역 8마리로 확인됐습니다.

 

영월의 경우 지난 25∼26일 북면과 김삿갓면에서

폐사체로 발견된 야생멧돼지 3마리에서 양성이 나왔고,

25일에는 삼척 미로면의 야생멧돼지 폐사체 2마리에서,

26일에는 평창 대화면에서 수렵한 1마리에서 ASF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춘천에서는 지난 25일 남산면에서

농작물 피해방지단이 수렵한 야생멧돼지 2마리에서 ASF가 검출됐습니다.

 

강원도 방역당국은 이들 지역의 방역대 내 7개 농가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하는 한편, 임상과 정밀검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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