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G5 후속조치, 일부 시의원 현실성에 이의 제기   2005-03-09 (수) 17:58
김충현  



춘천시가 G 5 프로젝트 후속조치를

서두르고 있으나 현실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G5 프로젝트 개발 선조치로

도시 기본 계획 변경을 위해

오는 5월까지 기본안을 수립하고,

10월 건설교통부 승인을 받는다는

계획입니다.


또 토지거래 허가 구역과

개발행위 제한 구역 지정을 오는 5월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내일부터

시의회와 시민단체, 각 읍면동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했지만, 일부 시의원들이

G5 프로젝트가 현실성이 없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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