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털이범 검거   2005-03-10 (목) 16:17
장용진  



영세 담배 상인들을 괴롭혀 왔던 절도범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도 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춘천과 횡성, 동해 일대의 영세 담배점을 상대로

절도행각을 벌여온 경남 밀양시 46살 한 모씨를

경남 김해경찰서와 공조해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씨는 지난 해 10월

횡성군 횡성읍 박 모씨의 가게 창문을 열고 들어가

진열장 안에 들어있던 담배 백보루

시가 이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수차례에 걸쳐 범죄 행각을 벌인 혐의입니다.


경찰은 한씨가 다른 담배 절도 사건의 범인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으며

다른 사건의 범인들도 신원을 일부 확인하고

신병확보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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