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지역 수출실적 큰폭 증가   2005-03-10 (목) 18:14
운영자  





동해세관은 지난 2월 동해안을 통한 수출액이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무려 2배 이상 늘어난

3천165만7천달러를 기록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지난 1월에도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90%가 폭증했었습니다.


이처럼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은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

시멘트 3개 업체의 수출이

2천23만2천달러로 전년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시멘트의 경우

지금까지 수출국이 주로 일본이었던 것에 비해

올해부터는 미국과 아프리카 등으로

시장이 다변화 되고 있어

앞으로 시멘트 수출전망을 밝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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