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지사, 2008년까지 지름유출 오염토양 복원   2005-03-10 (목) 18:14
운영자  







원주시에 주둔하고 있는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

예하부대의 기름 유출사건으로 오염된

토양 복원사업이 오는 2008년에 완료될 전망입니다.


1군지사는 오늘 토양오염 현장에서 4차 공개설명회를 갖고

"최근 두 달 여에 걸쳐 부대 내.외 만여㎡ 지역에 대해

실시한 추가 정밀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008년까지 모두 80억여원을 들여

복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군지사는 복원사업은 환경관리공단이 맡아 추진하며

오염지역을 5개 구역으로 나눠 각 구역별로

생물학적 통기법과 토양세척법 등 최적의 복원방안을 선정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원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환경단체들은

군부대측이 정밀조사 보고서의 사전 배포와

공유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민.관.군 협의회 구성 거부 등을 이유로

오늘 복원사업 설명회에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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