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아리랑 체험, 일 고교생 해마다 증가   2005-03-14 (월) 11:27
김충현  



정선 아리랑을 배우기 위한

일본 고등학교 학생들의

발길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선아리랑 연구소 진용선 소장은 오늘

“일본 사이다마 현 호소다 고교의

학생 320여명이 오는 28일부터

4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정선을 방문해

아리랑을 배운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생들은 진용선 소장의

아리랑 강연과 김남기 정선아리랑 기능보유자와

소리꾼들의 정선아리랑 난타 공연을 감상하고

직접 따라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진소장은 이 밖에도 5월과 6월 중

후쿠오카 고교와 오키나와의 쇼카쿠

고교 학생들도 아리랑을 배우기 위해

정선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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