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초 폭설로 20억 8천만원 피해   2005-03-14 (월) 16:05
김충현  



지난 4일부터 영동 지역에 내린

폭설로 도내에서 20억 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앙 재난 안전 대책 본부는 오늘

지난 4일에서 6일까지 대설 피해 집계를 마감한 결과

강원도 20억 8천만원, 부산 195억여원 등

전국적으로 316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해 지방이 하루 최고

신적설량 61.8cm를 기록해

기상 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올해 재산 피해 규모는 지난해

3월 중부 지방에 내린 폭설로 6천 7백억 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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