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경기 침체 속 회복 기미   2005-03-14 (월) 17:30
장용진  



도내 경기가 침체 속에서도 회복기미가 감지되고 있어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경기가 점차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전 산업 업황 bsi는 45를 기록해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나쁜 것으로 나타난 반면

3월 전망 bsi는 74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전국적인 제조업 업황 bsi가 상승되는 추세에 맞춰

의료와 정밀기계, 자동차 등의 업종에서

비교적 전망이 밝게 나타났으며

수출 전망도 100을 기록해 기준치를 회복했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생산설비 과잉으로 설비투자는 부진하겠으나

고용수준이 기준치에 근접하고 있고

채산성도 기준치에는 못치지만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미미하지만 경기 회복이 감지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강원도, 재래시장 경영 현대화 추진 총력 
사건사고 종합 (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