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재래시장 경영 현대화 추진 총력   2005-03-14 (월) 17:55
최정용  




강원도는 침체된 재래시장을 지역 유통산업의

중심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재래시장 혁신사업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도에 따르면 도내 재래시장의 76.9%가

개설 20년 이상 된 노후건물인 데다

소비자의 쇼핑행태 변화와 상업 경영인들의

자구 노력이 부족해 획기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따라 도는 `실질적 매출 증대를 위한

7대 중점과제'를 선정해, 상업 경영인들이 스스로

재래시장 살리기 사업에 적극 참여토록 하고

획기적인 의식개혁과 경영 기법을 개선하는

경영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상인회 주도로 시장별 상업경영인회를 구성해,

재래시장 살리기 운동을 벌이는 한편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재래시장 살리기 추진단을 결성해

행정과 재정적인 지원할 계획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세계 레저 총회 범시민 서명 운동 돌입 
도내 경기 침체 속 회복 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