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지앤지...250억 춘천에 투자   2005-01-13 (목) 17:02
김충현  



춘천 이전 협약을 확정한 디지털 지앤지가

내년 상반기까지 250억원 규모의 자산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 춘천시와 본사, 공장 이전 협약을

체결한 디지털 지앤지 김호준 대표이사는

“춘천시의 행정 절차가 끝나는 내년 3월

공장 건축을 시작해 10월부터는 시험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부지 매입과 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에

모두 250억원 규모의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 검수와 포장 과정에 필요한

3백 명에서 5백명 규모의 인력은 모두 춘천지역에서

채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경춘선 전철 복선화와 동서 고속도로 완공 등으로

춘천 지역의 물류 경쟁력이 다른 어느 지역보다

크다고 판단해 기업 이전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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