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시험 후 귀가하던 고교생 교통사고 등   2005-01-13 (목) 17:15
장용진  



지난 11일 오후 1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부근에서

원주 모 고교 3학년 김 모군이 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김 군은 올해 서울대 정시 모집에 응시해

논술시험을 치르고 귀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 9시10분쯤 횡성군 안흥면

안흥방범초소 부근 42번 국도에서

횡성 모 병원 영안실 앰뷸런스 운전사 39살 최 모씨가

길 오른쪽에 쌓여 있던 제설작업용 모래더미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이 뒤집어 지면서 운전자 최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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