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넷 회사 정리절차 개시   2005-01-13 (목) 17:16
장용진  



회사 정리를 신청한 주식회사 파워넷이

회사를 계속 경영하면서 부채를 상환하라는 법원의 결정에 따라

회사 경영을 이어갈 수 있게 됐습니다.


춘천지방 법원 제3민사부는 어제

‘부도에 이르게 된 과정과 시장 경쟁력 등을 고려할 때

청산가치가 사업계속 가치보다 크지 않다’며

이같이 판시했습니다.


이에따라 파워넷은 회사를 계속 운영하면서

회생의 길을 찾아 갈 수 있게 됐습니다.


파워넷은 지난 해 자금사정 악화로 부도를 낸 뒤

지난 해 12월 회사정리 절차를 신청했으며

2003년 기준으로 자산 802억원에

부채 512억 수준의 우량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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