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천리 임대 아파트 사업...보상 현실화 촉구 시위   2005-01-14 (금) 09:44
김충현  



대한 주택 공사가 춘천시 동면 만천리에

추진 중인 임대 아파트 건설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만천리 주민들로 구성된 임대 주택 건설

반대 추진 위원회는 오늘 오전

원주시 주공 강원지사 앞에서 반대 시위를 열고

“사업 시행에 따른 토지 보상가를

현실화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주공 측은 “이 달 안으로

현지조사를 거쳐, 시행사와 주민들이

선정하는 평가 기관의 감정이

나오는 대로 보상가를 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대한주택공사는 지난 해 건설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만천리 일대 5만 5천 제곱미터 부지에

천 2백 세대의 건설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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