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주민..금강산 관광 경비 지원 반대   2005-01-14 (금) 09:45
김충현  



정부의 금강산 관광 경비 지원 방침에 대해

4개 지역 국립공원 상인들이 연대해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설악동과 속리산, 경주, 수안보 지역 상인

7백 여명은 어제 속리산 국립공원에서

집회를 열고, “황폐화 돼 가는

국내 관광 활성화 대책을 먼저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전국의 관광 단지 주민들과

공동으로 금강산 관광 경비 지원이 철회될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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