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북평단지에 일본 첨단 기업 입주키로   2005-01-17 (월) 15:55
김충현  



도가 신소재 산업단지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동해 북평 산업 단지에 일본 첨단 신소재

기업이 입주 협약서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오늘 “복합 신소재 부품 개발 업체인

일본 에프제이 컴포지트사와 오는 19일

북평 산업단지 입주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에프 제이 컴포지트 사는 탄소를 기초로

복합 금속섬유, 연료전지, 로봇 팔 등을 개발하는 업체로 지난 해 매출액이 한화 100억원 가량인 우수

기업체로 알려졌습니다.


도는 이에 앞서 일본 써모니크, 독일 라마이어,

필라이더럭, 믹샤일 리스코리 사 등

4개 회사와 이전 협약을 체결한 외에도,

첨단 신소재 산업분야 외국 기업들과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도는 이번 방일 기간 중 도쿄의 국제

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 전시전에 참가해

일본 파인 세라믹 센터와 첨단 신소재

기업 관계자를 만나 기술 교류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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