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권 발전을 위한 지원 확대 촉구   2005-01-18 (화) 10:09
김충현  



영월, 평창, 제천, 단양 주민들이

연대해 중부 내륙권 발전을 위한

지원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영월군 오종섭 번영회장 등 4개 지역

민간 대표들은 어제 충북 제천시에서

협의회 구성을 위한 모임을 갖고,

충북과 강원 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과 백두대간 보호구역 지정 최소화

등의 요구 사항을 담은 연대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또 2014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배후 도시 지원과 중부 내륙 지역으로의 공공 기관

이전 등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초 평창에서

“4개 시・군 민간협의회” 구성과

“2014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성공선언”을

발표하는 한편 지역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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