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이전 확정 기업 다단계 판매 의혹 파문   2005-01-18 (화) 10:10
김충현  



최근 춘천 이전 협약을 체결한

모 벤처 기업이 다단계 판매 의혹을 받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 기업은 “회사 초창기

구성원들이 다단계 방식으로 회원을 확보하고

판매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이들은

퇴사한 상태”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도 패밀리와 대표, 정회원,

소비자회원 등의 판매구조를 운용하고 있으며,

소비자 회원 팀원이 셋톱 박스를 판매할 경우

상위직인 팀장에게도 수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춘천시는 회사 측으로부터

해명을 들은 후 유치를 계속 추진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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