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8
금요힐링레터 - 부처님 최후의 말씀 - 다음으로 부처님께서는 최후의 말씀을 하셨다. 비구들이여! 내가 열반에 든 뒤에는 계율을 존중하되 어둠 속에서 빛을 만난 듯이, 가난한 사람이 보물을 얻은 듯이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계율은 그대들의 큰 스승이며, 내가 세상에 더 살아 있다 해도 이렇게 가르칠 것이기 때문이니라. 비구들이여! 계는 해탈의 근본이니라. 이 계를 의지하면 모든 선정이 이로부터 나오고, 괴로움을 없애는 지혜가 나온다. 그러므로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청정한 계를 범하지 말라. 청정한 계를 지니면 좋은 법을 ....

02-28
모든 존재는 변화하기에 끊임없이 일어났다 사라진다네. 일어남과 사라짐이 사라진다면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네. (열반경)

02-28
해탈을 이루지 못한다면 끝내 번뇌를 끊을 수 없고 모든 번뇌를 끊지 못하면 진실한 지혜가 없다. (달마다라선경)

02-28
항상 부처님의 바른 법을 빛내는 길은 으뜸가는 지혜를 믿어 즐기고 수행은 무소와 같으며 '나'가 없어야 한다. (현겁경)

02-25
지혜로운 사람은 나쁜 말을 버리고 바른말을 항상 즐기어 쓰나니 그러한 아름다운 말을 쓰는 사람은 곧 열반을 얻으리라. (정법염처경)

02-25
정성을 다해 훌륭한 스승 모시기를 부처님 섬기듯이 하며, 성냄과 질투와 탐욕의 마음을 내지 말고 경의 가르침을 베풀되 대가를 바라지 마라. (반주삼매경)

02-25
어떤 사람을 친근히 하느냐에 따라서 그의행과 같아져서 혹은 착해지기도 하고 착해지지 않기도 한다. (제경요집)

02-25
비록 많이 들어알아도 자기 체험이 없으면 장님이 등불을 들어 남을 밝혀 주면서 자기 앞은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대장엄론경)

02-21
금요힐링레터 - 내 아이를 바라는 대로 키우는 부모연습 - 부모는 자녀의 또래 관계에 도우미 역할을 해야 한다. 자녀의 친한 친구는 누구이고, 그 친구의 장단점과 매력은 무엇인지, 관계 맺기에 고민은 없는지 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것이다. 여기서 늘 문제가 되는 것은 '자녀의 친구에 대한 편견'이다. "우리 애는 원래 그런 애가 아니에요. 친구를 잘못 만나서 그렇게된 거예요." 상담 장면에서 부모들로부터 흔히 듣는 말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친구 때문에 네가 망가졌다" 라고 말한다면, 두 가지 경로로 자녀에게 상처를 줄 수....

02-21
고뇌하는 사람들 가운데 있으면서 고뇌에서 벗어나 즐겁게 살자. (법구경)

02-21
작은 죄라고 해서 막아서 지키지 않으면 모두 지옥의 원인이 되나니 비유하자면 작은 불씨가 산과 숲을 태워버릴 수 있는 것과 같도다. (제법집요경)

02-21
부처님의 좋은 방편, 크신 지혜로 우리의 어두운 무명 끊어 주시니 떠오르는 아침 햇빛 구름을 뚫고 찬란하게 온 세계 비추는 듯하도다. (대반열반경)

02-18
나고 죽는 것은 허깨비와 같고 꿈과 같으나 저 업은 무너지지 않는다. (능가아발다라보경)

02-18
깨끗한 마음을 가지면 지혜가 생길 것이요, 마음에 지혜가 생기면 곧 깨달음이 생길 것이다. (불반니원경)

02-18
불자여!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이니, 만약 사람이 나의 법을 믿어서 허물을 뉘우치고 깨달으면 크고 작은 죄가 그 자리에서 녹아 없어지고 착한 길로 향하게 된다. (자비도량참법)

02-18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마라. 몸에 병이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나니 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병고로써 양약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보왕삼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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