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4
우정이 끊어질까 염려하여 듣기 좋은 말을 하면서도 친구의 결점만을 보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다. (숫타니파타)

02-14
남을 때리는 일은 자신을 때리는 일이다. 원수와 원수는 서로 만나니 남을 비방하는 일은 바로 스스로를 비방하는 일이요, 남에게 성내는 일은 자신에게 성내는 일이다. (법집요송경)

02-14
몸과 입과 뜻으로 행하는 것 중 계행과 보시만이 가장 높거늘 너희는 무엇을 뜻하고 생각했기에 착한 일을 하지 않느냐. (불설분별선악소기경)

02-14
이미 지은 착하지 않은 업은 마침내 온갖 괴로움 받네. 그 업을 지을 때엔 기뻐했으나 마침내 울면서 그 갚음을 받네. (잡아함경)

02-14
늘 사랑하는 마음으로 화내지 않고 항상 가여운 마음을 내서 평등한 마음으로 증오함을 없애면 머지 않아 삼매를 얻으리라. (반주삼매경)

02-14
슬기로운 이는 충고를 듣지만 어리석은 자는 거절한다. 비유하자면 밝은 거울이 내 얼굴의 흠을 비추면 보는 대로 반드시 고쳐야 하는 법이다. (법원주림)

02-14
나(상불경보살님)는 그대를 가볍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는 보살의 도를 행하여 반드시 성불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법화경)

02-07
금요힐링레터 - 행복합니다, 행복합니다. - 중요한 진리가 있습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라고 생각하고 말하면 진짜 행복해진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는 분명 좋은 에너지와 좋지 않은 에너지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에 흐르는 그 기운들은 서로 같은 부류들끼리 짝을 지으려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당신이, "슬퍼, 힘들어, 우울해, 잘 안 돼, 불행해!"라는 말만 되풀이한다면, 닮은 무리를 찾고 있던 우주의 불행한 기운들이 어느새 몰려와 당신으 발목을 단단히 잡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

02-07
마치 어떤 이가 촛불을 들면 모든 빛깔을 보게 되는 것처럼 법을 듣고 나면 선악이 귀결되는 바를 모조리 알게 된다. (출요경)

02-07
믿고 즐거워하는 마음 내어 오욕락을 탐하지 않으면 곧 신심의 힘을 성취할 것이니, 이것을 견고한 믿음이라 한다. (광박엄정불퇴전륜경)

02-07
보시는 세상의 양식이 되거니 반드시 궁극적인 곳으로 가게 되리라. 착한 신장이 언제나 그를 돌보고 또 언제나 기뻐하네. (증일아함경)

02-07
타인의 허물을 보지 않고 타인의 옳고 그름을 말하지 말며 타인의 깨끗한 생활에도 집착하지 않아서 모든 나쁜 말은 마땅히 버려야 한다. (발각정심경)

02-03
보배로운 부처님의 명호를 즐거이 들어서 아는 사람은 나고 죽는 흐름을 두려워하지 않고 애써 고생하지 않으리. (살담분타리경)

02-03
희망을 가져라. 희망의 결과는 행복이니라. 저 새들까지도 언제나 바라면서 그 희망에 충만해 있으니 비록 그것은 멀고 오래되어도 끝내 희망은 이루어지리라. (본생경)

02-03
부처님이 계시더라도 그 분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면 무슨 큰 이익이 있을 것이요, 공부하기 어려운 세상이라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들고 따른다면 무슨 상심할 일이 있겠느냐. (자경문)

02-03
금요힐링레터 - 유식하게 사랑하라 - 사랑하는 데에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소통의 부재, 단절입니다. 흔히 불교는 심오하고 복잡하고 어렵다고 하지만 의외로 단순합니다.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불교라고 생각하면 어렵거나 심오하다고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뭔가 소통이 안되고 연결이 안되고, 관계가 끊어지면 괴롭고 힘들고 긴장과 고통이 유발됩니다. 육체가 순환이 안되고 막혀 있으면 병이 생기듯이 마음도 순환이 안되면 병이 생깁니다. 마음과 마음 또한 연결되어 소통되고 순환되면 편안하고 조화롭고 행복해 집니다.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