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
잘 길들인 말처럼 모든 감각이 잔잔하고 자만과 번뇌를 끊어 버린 사람은 신들까지도 그를 부러워한다. (법구경)

02-03
귀의할 곳을 만들어 부지런히 정진하여 지혜로워져라. 마음의 더러움이 없는 사람은 삶과 죽음이 다가서지 못한다. (법구경)

02-03
보시와 사랑스러운 말을 즐기고 자비한 마음으로 모든 중생을 아끼고 염려하면 이러한 인연이 진실이 된다. (제법집요경)

02-03
만약에 어떤 이가 부처님과 가르침에 의지하여 바른 길의 진리에 들어가 항상 선지식에 의지하여 따른다면 곧 이로부터 큰 원을 얻으리라. (사가매경)

01-27
설법은 여래의 거룩한 말씀이니 가르침대로 공덕을 닦아서 대접이 좋고 나쁨에 집착하지 말지니, 집착을 끊어야 법을 얻으리라. (발피보살경)

01-27
음식과 보물로 부모의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법으로 인도해야 곧 부모를 잘 모시는 것이다. (부사의광보살소설경)

01-27
욕심이 많으면 고통이 되는 줄 깨달아라. 생사에 시달림은 탐욕에서 비롯한다. (불설팔대인각경)

01-26
금요힐링레터 - 순간의 화는 오랜 공덕을 무너뜨립니다. - 사람들은 화를 내면 얼마나 건강에 안 좋은지는 알지만, 자신의 공덕도 깎인다는 점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선지 심지어 자신이 화를 내고 있는지도 모른 채 습관처럼 화를 내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일로 무심결에 화를 냄으로써 지금까지 쌓아 온 공덕을 와르르 무너뜨리고 있지요.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요? 공덕은 쌓기는 어려워도 깎아 내는 것은 실로 한순간입니다. 화를 내면 고요함을 잃게 됩니다. 자기를 놓아 버리게 되지요. 자기를 놓아버렸....

01-26
분노를 정복하는 것은 겸손과 자비요, 악한 마음을 정복하는 것은 착함과 지혜라네. (법구경)

01-26
삼악도로 가는 첫째 원인은 중생들이 허튼 욕심을 내기 때문이요, 극락정토로 가는 육바라밀의 으뜸은 아낌없이 베풀고 사는 보시이다. (자경문)

01-26
재물과 법으로 중생에게 보시하고 밤낮으로 생각하여 고뇌와 성내는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면 이 다라니를 얻느리라. (사리불다라니경)

01-26
잠 못 이루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피로한 사람에게 길은 멀다. 어리석은 사람에게 생과 사는 아득하니 바른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출요경)

01-26
경을 자세히 널리 배우고 공양을 탐하지 않으면 속히 이 경의 가르침을 얻으리라. (반주삼매경)

01-26
나는 실제로 항상 모든 제자들을 가르쳐 법의 가르침을 따르게 하면서, 신체에는 나가 없고 느낌, 지각, 형성, 의식에는 나가 없음을 관찰하고, 이 오취온은 병과 같고 종기와 같으며 가시와 같고 살해자와 같으며, 무상하고 괴로우며 공이고 나가 아님을 관찰하게 합니다. (잡아함경)

01-26
일체법의 성품을 중생들은 알지 못하니 온갖 물질에 집착하고 얽매여서 여섯 감각기관은 미혹되기 마련이다. (허공장보살경)

01-17
금요힐링레터 - 과보는 결국, 부모 자신에게로 돌아온다. - 아이들은 정직한 존재다. 부모(어른)의 행동은 '도장' 찍듯 그대로, 정확하게, 아이들에게 '각인'된다. 따지고 보면 청소년 범죄가 날로 늘어가고 교육현장에서 '왕따 문화'가 사라지지 않는 것도 우리 사회에 '연예인'은 넘쳐나도 '본받고 존경하고 싶은 어른'은 없기 때문이다. 교권이 땅에 떨어진 것도 가장 큰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아이가 선생님에게 꾸지람 좀 듣고 왔다고, 사랑의 매 좀 맞고 왔다고 학교까지 찾아가 항의하는 것도 모자라 많은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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