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
금요힐링레터 - 내가 내 삶의 인도자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혹은 자기 전에 자신이 느끼는 문제에 대해 자기에게 물어보십시오. '이 일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눈을 바로 뜨고 세상을 보면 짧게는 몇 분안에, 길면 며칠안에 우주가 당신을 위해 응답합니다. 우연히 신문기사를 통해 원하는 것을 이루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떠오른다든지, 전혀 기대하지도 않은 사람에게서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기도 랍니다. 다만 여전히 따로 '나'가 존재한다는 착각이 눈을 가리면 그 응답을 보지도 듣지도 못합니....

01-03
항상 마음에 모든 부처님과 법과 여러 스님들 좋아하면 곧 여래의 온갖 법회 가운데 있어 위없는 깊은 법인을 이룬다. (화엄경)

01-03
계의 연못은 청량하고 깨끗하고 더러움이 없어 중생의 뜨거운 번뇌를 청량하게 해 주나니, 만약 지혜 있는 이가 연못에 들면 무명의 어둠과 장애가 영원히 멸해 없어지리라. (마등가경)

01-03
부처님의 광명이 모든 나라에 비추는 것이 마치 천 개의 해가 세상을 비추는 것과 같아서 향수로 땅을 씻고 전단향 가루를 뿌린 것 같구나. (아육왕경)

01-03
경을 듣고 마음으로 따라 기뻐하며 사경하며 지니고 공경히 염송하면 무량한 복덕을 받는다. (출생무량문지경)

12-30
맨 마지막 남은 한 덩이 밥이라도 자기가 먹지 않고 남에게 베풀되, 털끝만큼도 미워하는 마음을 일으키지 마라. (증일아함경)

12-30
아라한은 항상 노력하는 것을 힘으로 삼는다. 그리고 부처님은 대자비를 이루어 자비로써 힘을 삼는다. (잡아함경)

12-30
선지식은 뱃사공과 같다. 이 생사의 바다에서 우리를 저 언덕으로 건네주기 때문이다. (열반경)

12-30
금요힐링레터 - 을 듣는 일이 일상사였다 무비스님 - 성철스님은 나에게 '선사는 이래야 한다'는 표상이었다. 바람직한 수행자의 표본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뒷사람들에게 성철스님을 거울삼고 본보기로 삼아 수행해야 한다고 기회 있을 때마다 늘 힘주어 역설했다. 대선지식을 모시고 살았던 것이 참으로 큰 복이었음을 새삼 알았기 때문이다. 선지식을 친근히 하면 그 공덕이 적지 않음을 은 이렇게 찬탄하고 있다. 선지식이 가르치는 대로 수행하면 부처님 세존께서 모두 환희하며, 선지식의 말을 순종하면 온갖 ....

12-30
선업은 마치 부모와 같아 좋은 곳으로 데리고 가고 악업은 마치 큰 원수와 같아 지옥이나 아귀, 축생 등의 세계로 끌고 간다. (정법염처경)

12-26
안락과 수명을 얻으려거든 의혹이 있을 때 의혹을 없애라. 안락과 수명을 얻으려거든 끝내 번뇌의 집착을 없애야 한다. (현겁경)

12-26
모든 욕망을 버리고 욕심을 이겨 생사의 끝을 알고 평안에 돌아가, 맑고 시원하기가 호수처럼 완전한 사람은 공양을 받을 만합니다. (숫타니파타)

12-26
보살은 행하는 바에 대한 은혜의 보답을 구하지 않고 은혜를 입으면 항상 다시 갚을 것을 생각해야 한다. (우바새계경)

12-23
추위와 더위 가리지 않고 아침저녁으로 부지런히 일하면 어느 일이고 안 될 것 없어 마침내 근심 걱정이 없게 되리라. (장아함경)

12-23
어진 이는 그것을 이해해서 듣고, 그 진리를 실천한다. 이러한 사람을 가까이하고 부지런히 배운다면 지혜로운 이, 분별할 줄 아는 이, 현명한 이가 된다. (숫타니파타)

12-23
이미 계율도 지키지 않고 젊어서 재물도 쌓지 못하고 늙고 쇠약해 기운이 다하면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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