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
금요힐링레터 - 사람 팔자 자작 자수 - 고산스님(쌍계사 조실) - 스님은 출가할 때, 학생은 입학할 때, 부부는 결혼할 때, 회사 사원은 입사할 때 마음만 지킨다면 다 잘할 수 있습니다. 작은 시련이나 장애쯤은 너끈히 이겨낼 수 있어요. 또 용서를 구걸하지 말고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스님은 "이놈의 팔자라고들 하는데 다 자작자수(자기가 지은 대로 자기가 받음)" 라며 "부처님 말씀에 작은 부자는 부지런함에 있고 큰 부자는 베푸는 데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마음으로 감사하고, 늘 웃고, 말을 아껴서 침묵하면 ....

10-25
남의 허물을 보지 마라. 남이 했건 말았건 상관하지 마라. 다만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만을 보지 마라. (법구경)

10-25
보리심은 금약이 되나니 번뇌의 때를 녹여 청정하게 하기 때문이요, 보리심은 향밀이 되나니 일체 공덕의 맛을 다 갖추기 때문이다. (화엄경)

10-23
겉모습이 그럴듯하다고 다 좋은 사람은 아니다. 그 뜻이 청정하고 정직해야 좋은 사람이니 공연히 겉모습만 꾸미지도 말고 또한 겉모습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지도 말라. (대반열반경)

10-23
작은 명예와 이익을 구하다가 도리어 큰 손실을 보게 되나니, 제 몸을 위하여 예의를 돌아보지 않으면 현재에는 허명을 얻고 미래에는 괴로움의 갚음을 받는다. (백유경)

10-23
계를 잘 가지면 명성을 얻고 보시를 행하면 큰 재물을 얻는다. (잡아함경)

10-23
보배의 마음인 보리심을 얻기 위하여 나는 여래께 지극한 정성으로 공양을 받들어 올립니다. 그리고 맑고 깨끗한 보배인 정법과 공덕의 바다인 불자들에게도 공양을 바칩니다. (입보리행론)

10-23
모든 사람들은 깨달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 인연을 만나지 못하여 깨닫지 못했을 뿐이니 좋은 스승을 만나 깨달음으로 인도 받아야 된다. (법보단경)

10-18
금요힐링레터 - 불자로서 부자가 되어도 괜찮습니까? - 부자가 부정행위를 해서 축재하는 것은 말할 나위 없이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부자가 된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훌륭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부자가 되자면 어떠한 방법으로든 이웃과 사회에 편리와 도움을 주지 않고는 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일하며 근검생활을 하고 그밖에 사회에 보다 많은 편익과 봉사할 방법을 개척하고 나아가지 않으면 건전한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서 건전한 부는 노력과 사회 기여의 한표시라고도 볼 수....

10-18
화가가 자기 마음대로 그림을 그리듯이 중생도 마음대로 갖가지 세상만사를 그려낸다. (화엄경)

10-18
만약 미래세에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있어 지장보살의 이름을 듣고 찬탄하거나 우러러보고 또한 명호를 부르거나 공양을 드리면 마땅히 백 번을 삼십 삼천에 태어날지언정 영영 악도에 떨어지지 않게 되느니라. (지장경)

10-18
누구나 속이지 아니하고 보시하면 항상 큰 부자가 되고 의식주가 넉넉하게 되며, 보살도를 행할 때에도 즐거운 일이 더욱더 즐거워져서 큰 존경을 얻는다. (방등경)

10-18
보살이 여래의 지혜를 의심하면 그는 커다란 이익을 잃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무량수불의 위없는 지혜를 확실히 믿어라. (무량수경)

10-14
어떤 사람이 성내는 일이 없고 올바르며 부드러워 항상 일체 중생을 불쌍히 여기고 모든 부처님을 공경하거든 이 같은 사람에게 경을 설할지니라. (법화경)

10-14
자기나 남을 위하여, 재물과 오락을 위하여 거짓으로써 말하지 않으면 그것이 곧 하늘에 태어나는 길이다. (잡아함경)

10-14
불자여! 작은 선이라도 복이 되지 않는다고 업신여기지 마라. 물방울이 큰 그릇을 채우는 법이다. (자비도량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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