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마음의 때가 다하여 깨끗해지면 이는 가장 밝음이니, 마음의 광명은 천지 이전에 이미 있었으며, 시방세계의 모든 존재를 모두 보고 듣고 알지 못함이 없어 일체지를 얻게 되나니 이를 밝음이라 한다. (사십이장경)

07-07
태어난 것은 반드시 죽게 되고, 밝음은 반드시 어둠을 동반하나니 바로 이것이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이니라. (열반경)

07-07
계행을 가지는 것 즐거움이니 몸으로 모든 고통 받지 않으며 잠을 잘 때 편안을 얻게도 되고 깨고나면 마음이 환희하나니. (열반경)

07-07
일체의 모든 중생들에게는 부처가 될 성품이 본래 갖추어져 있다. (열반경)

07-07
이 세상에서 부처님 만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 우담바라 꽃을 얻음과 같고 겨자씨를 바늘 끝에 던짐과 같고 바다의 눈 먼 거북이가 물 위에 뜬 나무를 만남과 같도다. 아, 기쁘다. 내 이제 생사의 고해를 영영 벗어났어라. (열반경)

07-07
그대들은 지금부터 계율을 지키고 보호하여 어기지 말라. 파계하는 사람은 하늘이나 귀신들이 미워하고 싫어하며, 나쁜 이름이 세상에 퍼지고 사람들이 꺼려하느니라. (열반경)

07-01
인연 따라 생긴 것은 바뀌고 변하게 마련이다. 그리고 막을 수도 없다. 한 번 모인 것은 반드시 헤어지기 마련이니 이 몸 또한 내 소유가 아님을 알라. (열반경)

07-01
선지식이란 법에 맞고 도리에 맞게 수행하는 사람을 이른다. 자기가 살생하지 않으면서 남도 살생하지 않게 하며 자기가 정견을 행하면서 남도 정견을 행하게 한다면 이를 선지식이라 한다. (열반경)

07-01
기이하고 기이하구나! 여래의 구족한 지혜가 그대들 속에 있건만 어찌하여 보지 못하는가. (화엄경)

07-01
바른 도를 잘 닦아 익히어 진실한 법의 그 모양 알고 그 도량에 굳건히 머무르면 부처님의 보리를 성취하리라. (화엄경)

06-27
자비가 생명이다 - 마치 어머니가 외아들을 목숨을 걸고 지키듯 모든 살아 있는 생명에 대해 한없이 인자한 마음을 일으켜야 한다. 또 그 한없는 자비심을 온 세상에 골고루 스며들게 하라. 위로, 아래로, 그리고 옆에까지 장애도 없고, 적의도 없는 자비가 온 누리에 스며들게 하라. 서 있을 때나, 걸을 때나, 앉아 있을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잠자지 않는 동안에는 이 자비한 마음을 굳게 가지라. 온갖 그릇된 견해에 휩쓸리지 않고 계를 지니고 자신을 절제할 줄 아는 사람, 지혜로써 사리를 잘 판단하며, 욕망의 늪에서 나온 사람, 그....

06-27
정다운 말, 부드러운 말, 듣는 사람이 기뻐하는 말, 멋지고 도리에 맞는 말을 사용하라. (화엄경)

06-27
마음은 마치 파도치는 물결과 같아서 물결이 출렁일 때는 일렁이고 왜곡되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하고 맑으면 모든 것은 제 모습을 나타낸다. (화엄경)

06-25
한 마음이 선하면 모든 선이 이에 따라 일어나고 한 마음이 악하면 모든 악이 이에 따라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은 모든 선악의 근본이 되느니라. (화엄경)

06-25
만약 한량없는 모든 허물을 없애고자 한다면 마땅히 부처님 법 가운데서 용맹하게 항상 정진할지니라. (화엄경)

06-23
여래는 중생의 성품을 잘 알아 거기에 알맞은 법을 설한다. 탐욕이 많은 이에게는 베풀기를 권장하고 생활에 규범이 없는 이에게는 계율을 지키도록 권장한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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