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4
공작이 좋은 빛깔로 몸을 장엄하였으나 기러기가 높이 나는 것만 못하나니, 외적인 모습이 비록 아름답다 하여도 번뇌를 끊은 공덕의 몸만은 못하리라. (별역잡아합경)

07-03
중생이 갖가지 곤란과 액란을 당해 무량한 고통이 몸을 핍박할때 관세음보살은 묘한 지혜의 힘으로 세간의 고통에서 능히 구해주느니라. (관음경)

07-02
접촉에 얽매이고 생존의 물결에 휩쓸리며 그릇된 길에 들어선 사람은 속박을 끊기 어렵다. (숫타니파타)

06-28
천하 사람들의 마음은 흐르는 물에 떠 있는 초목과 같다. 제각기 흘러가며 서로 돌아보거나 바라보지않으니, 앞의것은 뒤를 돌아보지않고 뒤의것도 앞을 보지않으며 초목은 여전히 흘러만간다. (불설아함정행경)

06-26
온 세계에 대해서 무한한 자비를 행하라. 위로 아래로 옆으로, 장애도 원한도 적의도 없는 자비를 행하라. (법구경)

06-25
여러 강물도 바다에 들어가면 모두 짠맛이 되듯이 여러가지 일을 통해 쌓은 보살의 선행도 중생의 깨달음에 회향 되면 해탈의 함 맛이된다. (보적경)

06-25
이름과 형상에 대해서 내 것이라는 생각이없고, 또한 무엇이 없다고 해서 근심하지않는 사람, 그가 참으로 늙지 않는 사람이다. (숫타니파타)
최고관리자
06-22
탐욕을 다스리는 길은 보시를 실천하는 길밖에 없다. 한곳에 물이 고여 썩지 않고 계속 흐르게 하는데 있다. -본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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