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2
남에게 종속되는 것은 고통이다. 주권을 자유로이 행사할 수 있을 때만이 참으로 즐거울 수 있다. (우다나경)

08-02
네가 만일 그르다 하면 저도 또한 너를 그르다 할 것이니 중도(中道)를 취하지 않으면 그것이 바로 괴로움이다. (잡아함경)

08-02
온갖 중생이 시방세계에 떠돌고 있지만 부처님은 모든 종류의 사람들을 가리지 않고 제도하신다. (화엄경)

08-02
만약 죄를 지었으면 감추지 말아야 한다. 감추지 않으면 죄가 가벼워지고 부끄러움을 느끼면 그 죄악 자체가 소멸돼버리고 만다. (열반경)

08-02
저 질주하는 마차를 정지시키듯 솟구친 분노를 제어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마부이다. 그저 말고삐를 쥐고 있을 뿐 성난 말들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은 진정한 마부라 할 수 없다. (법구경)

08-02
마치 하나의 횃불로써 수십만 사람들이 불을 붙혀가서 음식을 짓거나 등불을 켜더라도 그 하나인 근본 횃불은 조금도 손상이 없는 것과 같이 보시의 복도 그와 같이 다함이 없다. (사십이장경)

08-02
믿음은 도의 근원이고, 공덕의 어머니이며, 일체의 선근을 증장시킨다. (화엄경)

08-02
건강할 때 빨리 복덕을 지어야 하니 병이 들면 복덕을 닦으려 해도 몸과 힘이 허락하지 않네. (대장엄론경)

08-02
모든 중생에게는 피할 수 없는 일곱 가지가 있다. 태어남, 늙음, 병듦, 죽음, 죄, 복, 인연이 그것이다. 이 일곱 가지 일은 아무리 피하려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법구비유경)

08-02
어떤 사람이 게으르다가도 스스로 마음을 거두어 잡으면 구름 걷혀 나타나는 달과 같이 세간을 밝게 비추리라. (잡아함경)

07-17
업을따라 인연과 과보를 받아서 선과 악이 제각기 과보를 얻네. 복을 닦으면 천상에 오르고 죄악을 지으면 지옥에 들어가며 도를 닦아 생사를 끊으면 영원히 열반에 들게 되리라. (별역잡아함경)

07-12
생사를 건너려하면 모든 배 중에서 진실한 말의 배가 가장 훌륭하며 모든 악행을 떠나려 하면 진실한 말로 떠나는 것이 제일이다.(정법염처경)

07-11
"계율을 청정히 지키고 경전을 읽고 외우며 법의 깊은 뜻을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공양 중에 최고의 공양이다." (열반경)

07-09
기이하고 기이하구나! 여래의 구족한 지혜가 그대들 몸 속에 있건만 어찌하여 보지 못하는가. (화엄경)

07-06
승리는 원한을 부르고 패배한 사람은 비톨해하고 있다. 이기고 지는 마음 모두 떠나서 다툼이 없으면 스스로 편안하다. (법구경)

07-05
중생의 마음은 본디 부처이기 때문에 항상 잊지않고 부처를 생각하면 금생과 내생에 반드시 부처를 볼 수 있으리. (능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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