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지난해 체불임금 514억원…경기 악화에 90억원 증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2025.03.27 댓글0건본문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 지난해
강원지역 임금체불액이 전년보다 100억원 가까이 늘었습니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에 따르면 2024년 12월까지 누적 체불액은
514억원으로 전년대비 90억원 늘었습니다.
강원고용 노동지청은 원자재 가격과 환율 인상 등 경제적 요인을 비롯해
임금체불을 범죄라고 생각하지 않는 안일한 인식에서
임금체불액이 늘어났다고 분석했습니다.
강원고용 노동지청은 경기 악화에 따른 임금체불이 대부분인 점을 고려해
신속한 청산 지도와 함께 상습·악의적 체불 사업장은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