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괴물산불' 발생한 경북에 재난 구호물품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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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5.03.28 댓글0건본문
도는 대형 산불로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경상북도에
1억원 상당의 재난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산불로 경북에서만 이재민이 3만 3천여 명에 이르며
이재민이 크게 늘면서 체육관, 학교 등 대피시설에는
임시 거주용 텐트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도는 이재민 생활에 필수적인 텐트와 바닥 매트를
만 7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청송지역에 지원했습니다.
김진태 지사는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일을 위해 비축하고 있던 구호물자를 지원했다"며
"산불이 조속히 진화되고 더 이상 인명피해가 없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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