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가뭄 극복 총력…하루 4,200톤 급수체계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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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5.08.28 댓글0건본문
강릉시가 심각한 가뭄 상황에 대응해 대규모 급수 차량을 투입하고,
저수지 수위 확보를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섰습니다.
소방차와 공무소 등 공공차량을 투입해
연곡정수장에서 홍제정수장으로 798톤의 물 공급을 시작했으며,
향후 민간 차량을 추가해 약 4,200톤의 물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지난 25일부터는
춘천시가 하루 166톤의 급수를 지원 중이며,
한국도로공사와 태백시도 물 공급에 동참해
시민들의 생활용수 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모두가 힘을 모아 이번 가뭄 위기를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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