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장애학생 취업 유지율 38.5% `전국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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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13.10.25 댓글0건본문
강원 지역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을 졸업한 장애학생들이
취업한 뒤 반 년 이상 직장을 다니는 비율이
40%에도 미치지 못해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 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 2월 전국 시·도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을 졸업한
장애학생 취업 유지율이 강원도의 경우 38.5%로
전국에서 최하위를 기록했고 전국 평균보다도
50%포인트 가까이 낮았습니다.
유 의원은 장애학생들이 취업도 어렵지만
취업 유지도 힘들다며 실질적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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