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대부분 지역서 해돋이 관람 가능…영하 15도 안팎 맹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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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5.12.31 댓글0건본문
2026년 새해 첫날 도내 동해안 일출 명소 곳곳에서
구름 사이로 붉은 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강원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새해 첫날 강원지역은 대체로 맑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겠습니다.
한국천문 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주요 지점의 해돋이 시각은
태백이 7시 38분, 강릉 7시 40분,
속초와 원주 7시 42분, 고성 7시 43분, 춘천이 7시 45분입니다.
기상청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야외 활동 시 보온 등 한랭질환 예방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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