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주민 '해외여행 꿈' 등친 여행사 대표 구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도팀 작성일2010.03.22 댓글0건 본문 시골 주민들이 모은 부부 여행곗돈을 가로챈 혐의로 30대 여행사 대표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오늘 사기 등의 혐의로 여행사 대표 38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1월 시골 부부들이 해외여행을 위해 모은 곗돈 천 4백여만원을 포함해 모두 1억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