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자연생태계 교란종 퇴치 나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도팀 작성일2009.06.26 댓글0건 본문 도내 자생 동식물 서식지를 파괴하는 생태계 교란종 퇴치작업이 실시됩니다. 강원도와 원주지방환경청은 오늘 춘천 사농동 상중도 일원에서 환경부가 지정한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도내 18개 시군의 환경단체와 군부대 장병 등 2만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또, 고성군의 석호 주변에서는 역시 민.관.군이 합동으로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종을 제거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강원도는 올해 3억4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오는 11월까지 퇴치사업을 계속 벌이는 한편 생태계 교란종을 식별할 수 있는 홍보책자 6천부를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