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사 위탁관리 비축탄 무단방출 적발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도팀 작성일2009.06.17 댓글0건 본문 비축탄 위탁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대한석탄공사가 일부를 무단 방출했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는 지난 1월 비축탄의 실제 재고량이 장부의 기재내용 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강원도의 승인을 받지 않은 채 3억원에 해당하는2천 5백톤을 무단방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계광업소는 또 비축탄이 장부상 재고량과 비슷하게 보이도록 실측 결과를 8천 5백여톤으로 축소 조작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감사원은 이에 대해 도계광업소 소장 등 관리.감독을 맡은 3명에 대해 정직의 징계처분을 요구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