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교사 결식아동 돕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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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도팀 작성일2008.03.18 댓글0건본문
도내에 근무하는 원어민 영어 교사들이
자선 모임을 결성해 장학금을 마련,
결식 학생들을 돕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강릉 솔올중학교 크리스 윌리암스와
원주여중 쏘냐 클락 등 도내 원어민 영어 교사
50여명은 점심을 거르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선생님이 도와줄께” 라는 자선모임을 만들어
장학금을 모아 1차로 오는 21일
한장수 교육감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원어민 영어 교사들은
도교육청 자체 모집 6명,
지자체 협력 모집 193명, 학교 자체 모집 29명 등
모두 228명에 달하며,
자선 모임에는 우선 50명의 교사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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