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폐광지역 교육환경개선 1천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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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도팀 작성일2008.01.21 댓글0건본문
태백, 정선, 영월, 삼척 등
강원 폐광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6년 간 천억여원이 투자됩니다.
강원도는 오늘 정선 강원랜드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린
`폐광지역 교육환경 개선 특별대책' 설명회에서
석탄산업 사양화 등 경기 침체로
이 지역의 교육환경이 악화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원도, 도교육청, 하이원리조트 등 3개 기관은
올해부터 2013년까지 6년 간 1천2억원을 들여
이 지역의 교육 불평등을 해소 하는
특별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학교시설 개선, 기숙사 신축,
청소년 장학센터 건립 등 인프라 구축과 방과후 학교,
영어캠프, 전문계 고교의 특성화 등을 위한 경상지원 등
크게 2개 분야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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