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도당, 이명박 일가 탈세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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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도팀 작성일2007.11.19 댓글0건본문
대통합 민주 신당 강원 도당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일가의 "유령 취업에 따른
탈세 혐의 등에 대한 세무 조사와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신당 도당은 오늘 "이명박 후보는 자녀들의
유령 취업과 탈세가 사실로 밝혀지자
4천 3백만원의 탈루 세금을 납부했는데도
이 사안을 덮어두려 한다"며 "이는 법 적용의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신당 도당은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도 전역의 세무서 앞에서 매일 오후 1시간씩
1인 시위를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국세청은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이명박 후보의 위장 채용과 조세 포탈 의혹에 대해
즉각적인 세무 조사를 착수하고, 검찰에 고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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