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 다방취업 선불금 사기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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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도팀 작성일2007.09.18 댓글0건본문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유흥업소 등에 취업해 선불금을 받은 뒤 도주하는
속칭 '탕치기' 수법을 통해 취업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예순 한 살 차모여인과 마흔여섯살 최모여인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1살 김모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 등은 지난 해 4월쯤
경기도 김포시 이모씨가 운영하는 S다방에 최씨를 취업시킨 후
소개비와 선불금만 챙겨 달아나는 등
지난 해 4월부터 9월 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천400여만원을 편취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취업사기 알선책인 차씨는 종업원 최씨가
또 다른 선불금 사기 사건으로 지명수배되자
일당 중 한 명인 김씨의 명의를 도용해 취업을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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