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하루 평균 33만여 대 차량 이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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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2022.01.27 댓글0건본문
이번 설 연휴기간 도내 고속도로는
하루 평균 33만 2천여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이번 설에는 이동량 증가에 따라
지난해보다 6.5% 증가한 하루 평균 33만 2천여대가
도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과 강릉·양양간 최대 소요시간이
지난해 설 연휴 대비 최대 2시간 이상 증가해,
30일 오전 서울 출발시 최대 4시간 20분이 소요되고,
강릉·양양 출발, 서울방향은 2월 1일 오전 11시~오후 2시 출발 시
최대 6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소형차 전용 갓길차로제를 시행해
영동선과 서울양양선 구간에서
교통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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