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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주지 않자 강간 시도, 협박 일삼고 차량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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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용진 작성일2005.06.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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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관계에 있던 여성이 결별을 요구하자

성폭행과 협박 등을 일삼은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원주 경찰서는 어제,

강간미수와 공갈협박 등의 혐의로

원주시 명륜 2동 35살 엄 모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지난 해 3월부터 내연관계에 있던

노 모씨가 자신이 유부남인 것을 알고 결별을 요구하자,

지난 2월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친 뒤

4개월 동안 휴대폰 문자메세지와 편지 등으로

협박을 해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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